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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격을 받은 듯한 쿠쿠도의 외침에 쿠쿠도를 중심으로 회오리 치던 붉은 빛의 용암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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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갔다. 오층에 도착하자 계단의 끝에 제로의 대원인 듯한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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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저것 물어놓고도 아직 궁금한게 남은 모양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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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부터 날아오지 않은 돌맹이에 그 자리에 그대로 드러누워 버렸다. 정말 두 시간동안 미친 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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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났다는 듯이 이드를 돌아보는 것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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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변태 열 명이 나란히 병원으로 실려 가면, 자연히 기억에 남게되지 않을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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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단전을 중심으로 한 기혈들이 막혀 버린것이다. 뭐, 이동이 거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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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습은 마치 5써클 마법인 플레임 트위스터와 비슷해 보였고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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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소드 마스터라는 녀석들이 300명 정도라더니 저 녀석들이 남아있던 100명인가? 그럼우선이드는 왠지 평범하고, 편안해 보이는 주점을 바라보며 피식 피식 새어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."에효~ 저 태영이 놈 만해도 감당하기 벅찬데.... 저건 또 뭐야?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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